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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월댓글이벤트] 나의 영웅을 소개해주세요
작성자 프라젠트라 (ip:)
  • 평점 0점  
  • 작성일 22.05.25 15: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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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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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22.06.01 21:36: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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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세아들 뒷바라지 하느라 열심히 일터에서 일하는 여보 고마워요~ 가장이라는 무게감에 어깨가 무거울텐데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아이들 케어해주고 뒷바라지 해줘서 고마워요^^
  • 이**** 22.06.01 21:51: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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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맞벌이인 딸을 위해 두 손녀를 잘 보살펴 주시는 내 삶의 든든한 엄마♡♡♡ 늘 고맙고 사랑합니다^-^♡
  • 황**** 22.06.02 06:47:3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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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세상에서 제일 멋진 슈퍼우먼 우리엄마, 연년생 남매인 우리를 이렇게 멋진 어른으로 키워주고 어른이되서 아기를 낳은 뒤에도 아기보느라 밥 못챙겨먹을까봐, 바쁘게 일하시면서도 매주 주말에 반찬싸들고 와주는 슈퍼우먼..! 엄마가 진짜 내 삶의 영웅이야 엄마,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배**** 22.06.03 14:14: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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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정 엄마.. 시어머님.. 같은 여자로서 잘 이해 해 주시고 보듬어 주시는 저의 영웅들이십니다.
    신랑이 실직하고 정신적인 충격에 정신과 장기 치료 받고 있어 제가 생계를 책임지며 워킹맘으로 지낸지도 2년이 다 되어 가는데 지난달 갑자기 둘째가 찾아왔어요..
    상황이 너무 힘든 상황이라 안 좋은 생각 가지고 있었는데.. 여자로서 잘 보듬어 주셔서 둘째와 함께 하기로 생각을 바꿨네요..
    하루에도 수십번 뛰어 다니며 내 몸 돌볼 수 없는 상황이지만 어른들의 희망과 용기로 끝까지 힘내어 보려 합니다.
  • 김**** 22.06.03 15:13:4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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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남2녀 뒷바라지 하시느라 평생 고생만하신 친정엄마가 진정한 영웅이 아니실까싶어요~ 묵묵히 평생 자식들 뒷바라지에 아프셔도 일다니시고 병원도 안다니실려고해서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 김**** 22.06.04 07:01: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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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장모님! 감사합니다. 항상 저희 아이 셋을 잘 케어 해주신 장모님 가족의 진정한 영웅이세요!^^
  • 정**** 22.06.04 08:15:5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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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 엄마는 넉넉하지못한 가정형편으로 평생 한번도 쉰적없이 일하시면서 남매를 키워주셨어요~지금은 저희가 모두 쉬라고 말씀드려도 70이신 지금도 계속 일하시는 저희 엄마가 영웅입니다.엄마 감사합니다
  • 안**** 22.06.05 09:50:5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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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시부모님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게 저희곁에 있어주시는것 만큼 더 감사한일은 없어요 이때까지 자식들을 위해 고생하셨으니 남은 여생은 더 여유롭고 편히 보내셨음 좋겠습니다
  • 김**** 22.06.06 16:11: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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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울 고생하시는 울엄마가 진짜 영웅입니다~ 당신이 있었기에 제가 존재하는 이유이고 버팀목입니다^^
  • 소**** 22.06.12 10:01: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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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쉬는날도 없이 365일 가족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우리 남편이 나의 영웅입니다~♡
  • 김**** 22.06.12 16:59:4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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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매일 새벽부터 우리 가족을 위해 일하는 우리 남편이 저의 영웅입니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나를 잘 이해해주고 항상 곁에서 내편이 되어준 나만의 영웅.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끼고 사랑하겠습니다♡
    곧 태어날 우리 아기에게도 영웅이 될 예정입니다.
    우리 가족의 영웅은 바로 우리 남편입니다♡
  • 백**** 22.06.13 18:34:5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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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영웅은 바로 저희 마누라입니다
    아이가 안생겨서 이것저것 다해봐서, 마지막 시험관 수술까지 할려는 달에 드디어 찾아온 첫 아기~ 첫 애 낳고 6개월만에 둘째 임신
    첫째는 2월생, 둘째는 6월생 16개월차이 연년생. 쌍둥이보다 키우기가 어렵다는 연년생을 지금까지 아무말 없이 잘키우고 있는 와이프 전 와이프보고 여자는 약해도, 어머니는 강하다는걸 알았어요. 항상 고마운 우리 와이프는 저희 영웅이자 히어로입니다. 지금 첫째와 둘째는 40개월 24개월입니다. 자기야 아이둘 키우냐고 너무 고생했고, 사랑해~~♡
  • 장**** 22.06.15 19:37: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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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평화로운 삶은 딸이 지켜주고 있어. 사랑해!
  • 채**** 22.06.17 19:40:5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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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스승님이자, 친구이자, 영원한 내편 우리엄마 , 이제 저도 나이먹고 노산인나이에 엄마가됬습니다. 엄마한테받은 사랑 , 이제 우리 토야에게도 주도록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문**** 22.06.18 01:00: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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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행복한 엄마가 될수있도록 건강하게 태어나준 내 아가!
    우리 아가가 엄마에겐 평생 영웅입니다♡
  • 김**** 22.06.18 22:14:0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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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히어로~울 신랑~♡ 아빠 오늘 저녁에 계란말이해줘~!난 콩국수가 먹고 싶네~! 뚝딱뚝딱~잘도 만들어주고 아빠 물놀이 가고 싶어 슝~!! 아빠 나랑 보드게임 한판~!! 딱지치기도 하고 의자쌓기도 하고~! 피카츄 빵 먹어보고 싶은데 줄서서 가위바위보~! 마트 직원한테 이겨서 빵을 받아오고~! 아들래미랑 와이프가 언제 어디서든 러브콜을 하면 슈퍼 히어로처럼 해결해주죠~!! 넘 든든하답니다~!
  • 전**** 22.06.20 16:56:4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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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애넷맘이라고 하면 모두들 애국자라 말해주더군요 ㅎㅎㅎ
    애넷을 낳아 기르고있는 제 자신이 영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로 우리 아이들 사남매 더 열씸히 바르게 키울껍니다!!!충성
  • 유**** 22.06.21 14:44: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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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어머니!~
    젊었을 적, 청초하고, 아름다웠던 어머니!
    밥보다 소주가 좋은 아버지를 만나,
    몸이 부서져라 고생하며, 5남매를 키우셨죠!~
    그렇게, 갖은 고생을 하며, 지내오다
    12년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지금은, 어깨 수술을 하시고, 입원 후에,
    집에서 통원 치료를 하고 계세요.~
    어머니! 저의 영웅 같은 어머니!
    이제, 몸이 노쇠해지시고, TV가 유일한 낙이신 어머니!
    팔에 깁스를 하시고, 시장에 가서,
    수박을 사오신, 정신력의 상징인 어머니이십니다.~
    다섯 남매 잘 키우셨고.
    우리 다섯 남매가 존경하는 어머니이십니다.~
    어머니!~ 좋은 생각만 하시고,
    만수무강 하십시오.~
    어머니!~ 저의 듣든한 영웅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황**** 22.06.22 21:19:4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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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5살때부터 저를 길러주시고 키워주신 제게는 엄마같은 존재인 할머니 임정임 여사~~
    사랑하는 남편과 토끼같은 아이들 넷과 알콩달콩 열씸히 살아가고 있는 모습 하늘에서 잘 지켜봐주고 계시죠??
    살아계셨더라면 할머니 얼굴 한번 만져보는게 소원입니다~~항상 그리운 울 할머니
    제게는 영웅입니다!!!!너무나 보고싶어요
  • 최**** 22.06.24 01:58: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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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시절엔 지독히도 아끼는 엄마가 이해되지 않았는데 제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살림을 해보니 그때의 엄마가 너무나 짠하고 안쓰러워요… 그시대엔 늦은 나이 노총각노처녀가 만나 아들 하나 딸 하나 낳고 신랑은(울아버지) 돈도 많이주고 좋은 회사였지만 몸이 힘들어 그만두고 해본적 없는 자영업 시작… 인건비를 아끼기 위해 엄마도 함께 시작… 초등 1, 3학년 애둘은 부모 없는 집에 돌아와 알아서 끼니를 챙겨먹는 시간들…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더 돈을 빨리 모아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었을거 같아요… 화장실 휴지 4칸도 많은거다, 세수한 물은 모아다가 화장실 내릴 때 써라, 방에 없을땐 불 좀 끄고 다녀라 등등 수많은 잔소리를 하면서도 그 마음이 어땠을까… 공부하라는 말 대신 시험기간에 든든하게 곁을 지켜주시며 고단함에 꾸벅꾸벅 졸면서도 주무시라는 말에는 아니라며 자긴 괜찮다고 하시던 엄마… 막내아들과 결혼했지만 결국 아픈 시어머니 병수발에 가게일에 조금도 쉴 수가 없었던 엄마.. 그런 강철 같던 엄마가 외할머니 돌아가신날 처음으로 어린아이처럼 펑펑 우시던 모습에 제 마음도 너무 아팠네요… 딸인 제 두번의 산후조리도 손수 맡아서 다 해주시고 아이들 많이 예뻐해주셔서 감사한 울엄마.. 사랑한다는 표현도 못하시는 경상도남자같던 엄마, 오빠와 나를 키울땐 엄하시던 엄마가 손주들 앞에서는 사랑한다는 말도 잘하시고 재롱도 피우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먹먹했어요… 올초 위암판정 받으시고 다행히 초기라 수술했지만 위를 절제해서 잘 못 드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정말 이젠 아들딸 다 떠나보내고 두분이서 건강히 사시면 좋겠어요ㅠㅠ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우리집 영웅, 원더우먼 울어머니❤️ 건강히 오래오래 제 곁에 계시면 좋겠어요!!! ㅠㅠ
  • 정**** 22.06.24 13:47: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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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언제어디서나 든든한 나의 버팀목 아들이 바로 저의 영웅입니다.
    첫 아이이기에 더욱더 믿고 의지함이 큰 아들
    그러기에 언제 어디에 있든지 그 존재만으로도 너무나도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는것 같아요.
    많을것을 해주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아들의 존재감으로
    저는 너무나도 행복하고 큰 힘이 된답니다.
  • 백**** 22.06.26 19:28:3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나의 영웅은 나!
    가족을 지키고, 별 탈 없이 살고있으니!!!!
  • 심**** 22.06.26 20:19:1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해병대~~ 베트남 참전용사이신 우리 아버지!!
    70대가 되셨으면서도 아직도 뚝딱뚝딱 뭐든지 해결해주시는 맥가이버 같은 나의 영웅!!

    울 아들들도 할아버지처럼 해병대 간대.. ㅎㅎ
    진짜 보낼까보다.. ㅎㅎ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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