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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월 댓글이벤트
작성자 프라젠트라 (ip:)
  • 평점 0점  
  • 작성일 21.01.29 10: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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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01


"프라젠트라 2월 댓글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첨된 분들께는 해당되는 상품을 발송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품 : 뽀로로 춤추는 노래방 (1)

 

전정*                010-****-7565

 

 상품 : 레볼루션 비비크림 Plus 35g (3)

 

김은*                010-****-5368

배지*                010-****-3606

자항*                010-****-8879


 상품 : 안티-헤어로스 트리트먼트 샴푸 100ml *3개 (5)

 

김민*                010-****-1606

이정*                010-****-0242

김예*                010-****-9605

이은*                010-****-1469

정주*                010-****-6960


  

이벤트 상품은 3월 04일(목) 일괄발송 되었습니다.

(회원정보의 주소지로 발송되었으니, 변경 된 경우 꼭! 회원정보 변경 및 고객센터로 전화주세요!)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기대와 관심에 부응하고자

 

더욱 노력하는 프라젠트라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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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 21.02.01 10:17: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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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스러운 우리 두공주님~
    올 한해도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지내자~ 사랑해♡
  • s**** 21.02.01 10:2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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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초등학생이되는 우리 딸~
    언제 이렇게 컸나 ㅎㅎ 즐겁게 학교생활 잘하렴~~♡♡♡
  • p**** 21.02.01 10:25:4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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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반짝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우리 세식구 행복하게 살자♡
  • 장**** 21.02.01 13:36: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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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해! 똘망이
  • 백**** 21.02.01 13:37: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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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건강합시다!
  • 김**** 21.02.01 13:57:5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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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사랑~ 평소에 고맙다는 표현을 잘 안하지만,, 든든한 여보가 있어서 내가 고마운지 몰라.. 내가 신경 못쓰는 부분은 여보가 달 알아서 해주고.. 고마워요~~
  • 김**** 21.02.01 14:08: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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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우리 가족을 위해서 아들셋과 나를 위해서 힘들게 일하는 남편에게 고맙고 감사의마음을 전합니다~ 외벌이에 남편꺼 하나 마음 편히 못사주고 아이들을 위해서 희생하는 당신인줄 아는데 내가 마음만큼이나 상냥하지못하고 항상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자기도 자기 건강을 좀 챙기면서 일하면 좋겠어요~ 우리가족을 위해서 항상 애써주어서 고마워요♡♡
  • 서**** 21.02.01 14:53: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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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 모두들 건강하고 소소한 행복을 많이 느끼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항상 곁에 있어줘서 고맙고 사랑합니다~
  • 김**** 21.02.02 06:16:4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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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메론아 너를 만나기까지 얼마남지않았어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태어나주길바래
  • 강**** 21.02.02 10:06:5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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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엄마~마음은 안 그런데..자꾸 짜증내고 화내서 정말 미안합니다.
  • 우**** 21.02.02 11:18:4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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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한참 큰다고 고생 많은딸~ 이쁘게 잘자라자♡
  • 이**** 21.02.02 11:29:3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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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여보야~~ 내편인듯 남의편인듯 한번씩 헷갈리지만 늘 가족을 위해 애쓰는 마음 알아요~ 표현은 서로 인색하지만 좀 더 노력하면서 우리가정 예쁘게 잘 꾸리고 우리 아이들과 더 사랑하면서 알콩달콩 잘 살아보아요~^-^ 사랑하고 고마워요~♡♡♡
  • 마**** 21.02.02 11:49: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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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가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엄마~!!^o^/♥
    지금까지 오빠랑 저 키우시면서 아빠때문에 맘고생 많이 하시고
    집안의 가장 역할까지 하시느라 많이 힘드셨을텐데 저라면 하지 못했을 거에요
    오빠랑 저도 얼른 독립하고 결혼해서 효도해야 하는데 아직 부모님 밑에서
    기대고만 있어서 죄송해요 지금처럼만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사셨으면 좋겠어요
    사랑해요 : )

    부모님보다 더 좋아하는 오빠에게~!!^o^/♥
    얼마 전에 드디어 오빠만의 첫 차를 장만해서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백조인 동생으로서 오빠에게 받기만한 것 같아 미안하고 안쓰러웠어
    차를 사기로 결심한 순간부터 좋아서 하루 종일 차에 대해 알아보러
    다니고 지금은 차를 애지중지하는 모습을 보니 내가 다 기쁘더라
    장남으로서 혼자 집안의 가장으로 부담이 크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텐데
    한번도 내색하지 않아서 든든하지만 걱정이 돼 지금은 도움이 안되는
    동생이지만 남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얼른 내 앞가림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 올해에는 꼭 예쁘고 착한 여자친구 생기길 바랄게 : )
  • 김**** 21.02.02 13:53: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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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머니! 항상 가족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하고 고맙다는 이야기를 바로 앞에서는 못드리고 이렇게 글로 남깁니다.
    사랑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시면 좋겠습니다.
  • 김**** 21.02.02 13:57: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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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들, 손자, 손녀 모두 올 한해 건강하게 평안하게 보내기를 기도합니다.
    며느리에게 항상 고맙고 일과 가정 모두 살피느라 고생많아요!
  • 김**** 21.02.02 14:00: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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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들! 교정하느라 힘들지..... 잘 참아줘서 고마워!
    조금만 더 고생하면 될 것 같으니 힘내자! 파이팅!
  • 김**** 21.02.02 16:55: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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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굘혼한지 11년차인데 혼자사시는 어머니께 챙겨드리지는 못하는데 어머니께서 오히려 저희에게 베풀어주시고 사랑주시고 항상 감사할 따름입니다.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자주 못가지만 저희가 주말에는 정만 귀찮지않을까 싶을정도로 자주 가서 밥도먹고 또 바리바리 엄청 챙겨주셔서 죄송하기도하고 너무 감사할뿐이예요 저희가 효도해야하는데 받기만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 이**** 21.02.02 18:02: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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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예쁜 첫째딸~늘 혼자 이쁨 독차지하고~ 사랑만 가득 받았었는데...터울있는 동생이 생기면서 사랑을 뺏기는거 같아서 많이 서운하고 속상할꺼 같아.그래도 엄마는 너를 제일 많이 사랑하고..늘 넘버원 이란다^-^♡사랑해♡♡♡
  • 정**** 21.02.02 20:26: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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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연하 남편!!
    항상 고마워. 당신 때문에 내가 더 젊게 살아야 한다는걸 알게되고
    아이들과 정말 너무나도 잘 소통하는 모습 보면 우리집에서 나만 늙는것 같아..ㅎㅎ
    그래도 항상 힘들어 하는거 알아주고 기념일 챙겨주면서
    또 아픈 장모님 걱정에 시댁보다 친정일을 더 챙겨주는 모습에
    너무 너무 감사해. 나도 정말 잘 할려고 하는데 항상 부족하지만
    그래도 친정식구들 챙겨주는 모습에 매번 너무 고마워
    나도 잘 할께. 또 우리 서로 이제 건강을 좀 챙길때니 멀리 떨어져
    있어도 먹는거 잘 챙겨먹고 쉴때 좀 쉬고 장거리 운전할때
    정말 졸리면 잠시 쉬어서 운전하고 알았지?
    이제 맞벌이에서 외벌이가 되는 시점인데 내가 좀더
    아끼고 살림 잘할께. 혼자 힘들지 않게 내조 잘하도록 할께
    올해도 더 더 많이 사랑하고 아껴줄께. 사랑해
  • 황**** 21.02.02 20:54: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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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매일 우리 여섯식구 위해서 헌신하고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울 마눌님~~
    평소에 표현은 못하지만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사남매 건강하고 행복한 꽃길 걷게 하기 위해 더 열씸히 뛰는 아빠,남편 될테니깐 지금처럼 열씸히 살자구요
    어쩌다보니 코로나때문에 일년을 집에서 아이들 방학때처럼 너무 애쓰네요~~
    당신이 없었다면 어땠을지...아찔한 적이 많아요
    내 앞일 평탄하게 나갈수있도록 당신의 내조 없다면......
    나는 정말 복받은 사람인것같아요..
    -----당신을 넘 사랑하고 존경하는 짝꿍이-----
  • 강**** 21.02.03 09:56: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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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아들아~언제나 널 응원한다.
  • 노**** 21.02.03 10:34: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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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울 신랑...
    요즘 일이 잘 안된다고 걱정하는 모습 볼때마다 내가 아무 도움이 안된다는게 넘 미안하고 그래...
    살아온 젊은 시절도 참 힘들게 버텨오며 살았다는 걸 잘 아는데...
    가족이 생기고 가장으로서 또 짊어진 삶의 무게가 더 무겁게 느껴질까바 늘 걱정이야.
    적어도 일하면서 집안 걱정은 안하도록 내가 잘할게.
    다른 거 다 필요없고 자기 걱정없이 살 수 있게 올 한해 일이 잘 풀렸으면 좋겠어!
    많이 많이 사랑하고 존경해 울신랑~~~
  • 전**** 21.02.03 14:46:4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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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많이 부족한 엄마 아빠와 함께 밝고 씩씩하게 건강하게 커주는 우리 아이들에게 고맙고 미안해~~
    주어도 주어도 부족하고 너희 한명 한명 마음속 가득 사랑 채워주지 못하는것같아 속상하단다~~
    앞으로도 우리 오순도순 서로 도와가며 지금처럼 행복가득한 가족 만들어가자꾸나
    설원 ,규리,유리,태일 넘넘 사랑해^^*
  • S**** 21.02.04 22:11: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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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가족 사랑하고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길~
  • 장**** 21.02.05 14:27:3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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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사랑하고 우리 가족이 있어서 행복해
  • 김**** 21.02.05 14:30: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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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서로를 배려하고 사랑하는 우리가족 ♡고맙고 사랑해
  • 배**** 21.02.06 09:43: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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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얼마 전 내 집 장만 해 이사 하고 나서 불쑥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내 집이 생겼고, 넓은 집에 살고 있는데 가슴 한켠이 시리고 아프더라고요..
    아마도 친정 엄마 생각에 몸은 편하지만 마음은 편치가 않으네요..
    쉼 없이 열심히 일만 하며 살아 오셨는데 나이 먹도록넓은 내 집 한번 장만 못 해 보시고 살고 계신 우리 친정 엄마..
    마음 같아서는 내 집을 엄마에게 드리고 싶은 심정이지만 그럴 수 없음에 죄송함만 커지는 요즘이에요..
    전화 통화 할 때 마다 '난 괜찮다.. 너라도 잘 살고 있으니 난 행복하다..' 하실 때 마다 효도 못다하고 시집 온게 속상하네요..
    우리 엄마, 항상 자식 걱정만 하며 살아왔는데 걱정만 안기고 저만 즐겁게 사는 것 같아 정말 미안하고, 죄송해요..
    엄마도 행복한 삶 살았으면 좋겠는데.. 내가 해 줄 수 있는게 없어 정말 힘든 요즘이네요..
    그래도 엄마 제가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는건 알고 계시죠?
    제 옆에서 건강히 오래 오래 함께 해 주시고, 진심으로 많이 많이 사랑해요..
  • 우**** 21.02.06 10:42: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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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어머니께, 비록 상대방 얘기 듣지도 않고, 하고싶은말만 하시지만 그래도 사랑합니다. 아들 낳아주시고 제가 키우게 물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 21.02.06 11:20:4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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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고생하는 우리 남편이랑 우리 사랑하는 첫째랑 둘째셋째 쌍둥이♡ 그리고 뱃속 넷째까지 우리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 보내자♡ 사랑해♡♡♡
  • 차**** 21.02.06 16:07: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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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얼마 남지않는 뱃속에 꼬물이 건강하게 만나자^^
    가끔 짜증내도 다 받아주는 남편도 고마워요~~
  • 소**** 21.02.06 21:00: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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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남편, 우리 아들들 올해도 건강하고 잘 지내보자 사랑해♡
  • 이**** 21.02.07 21:02: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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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해는 꼭 마스크없이 여행가서 가족사진 예쁘게 찍을날이 왔으면 좋겠다. 지호아빠 지호야 사랑해 건강하자 ^^

    4살아들 손 발 한포진때문에 한달째 고생중인데ㅜㅠ 프라젠트라 크림 으로 보습 빵빵하게 잘 해주고있어요 감사합니다^^
  • 노**** 21.02.08 13:40: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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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큰딸, 아들, 작은 딸 사랑한대이~
  • 유**** 21.02.09 10:22: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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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족!~ 내색하진 않지만,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 서**** 21.02.09 14:23: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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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언제나 내편인 당신 고맙고 사랑합니다.
    언제나 못난 딸, 사위를 먼저 생각해주고 챙겨주는 친정엄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부족한 엄마인데 늘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우리 아이들 엄마도 사랑해~♡
  • 강**** 21.02.10 04:52:4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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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 가족..코로나 끝나고 해외여행가자
  • 강**** 21.02.10 15:36:5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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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아~세상에서 제일 사랑해..허리 아프다고 대신 아이 목욕도 시켜주고, 청소도 해 주고.. 정말 고마웠어
  • 정**** 21.02.10 19:20: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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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 갖고 태교도 제대로 못하고.. 끈끈이한테 엄마가 너무 미안하다. 건강하게만 태어나줘 사랑한다
  • 김**** 21.02.12 03:02: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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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아빠,엄마. 아이들을 키우면서 생각이 많이 나요~ 아이들한테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사랑한다 말해주는데 아빠엄마께 말씀드리기는 쑥쓰럽네요ㅎㅎ 사랑합니다~ 설인데 가지도 못하고 부모님이 보고싶은 밤이에요. 건강하세요!
  • 정**** 21.02.13 04:17: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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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빠~~ 요즘 각자 바쁘다보니 서로에게 소홀해지고 어색해지고 별거아닌거에 화내는 오빠모습에 상처받아 매일밤 울고 자는 나지만 오빠를 이해하려고 해. 아이들위해 작은 것 하나라도 사주기위해 밥도 못먹고 고생하는 모습 보면 또 늘 안쓰러우면서도 힘든시기에 감사함뿐이야. 욱하는 성질만 빼면 최곤데~^^ 내가 더 노력할게.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 아빠되도록 내가 더 노력할게. 건강 잘 챙기며 우리 가족 행복하자. 파이팅이야.
  • 서**** 21.02.13 14:08: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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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언제나 우리 가족 사랑하고 응원합니다~~모두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노**** 21.02.13 14:10: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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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곁에서 응원해주고 함께 있어줘서 고맙고 감사합니다~우리 항상 건강하고 행복합시다~
  • 박**** 21.02.13 21:29:5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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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정식구들 시댁식구들
    사실.. 넷째까지 계획중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세요...ㅠㅠ
  • 백**** 21.02.15 20:42: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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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 마누라 주희에게....
    우리가 만난지 오늘이 2943일이네~~벌써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첫 만남부터 사귀고 조금 있다 결혼하고,애가 안생겨서 걱정했는데, 결혼 몆년만에 애가 생기고, 바로 둘째 생기고, 첫째가24개월 둘째가 8개월...결혼 7년동안 우리에게 소중한 시연,승민이가 테어나서 지금 잘지내고 있네요.아이들이 건강하게 잘자라는거보니 우리 여봉봉한테 너무 고마워요.맨날 일만하는 남편 만나서 고생많은 우리 여봉봉..프라젠트라에 글을써서 카피해서 마누라한테 보여줘야겠네요
    자기야 사랑하고 우리 시연이 승민이 건강하고 잘키워줘서 고맙고, 앞으로 우리 가족은 내가 잘지킬께 주희야 사랑하고 고마워~~♡
  • 서**** 21.02.16 07:43: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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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 가족과 주변 모든 분들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올해도 화이팅이에요~
  • 김**** 21.02.17 11:55:3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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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가족 모두 건강해서 항상 감사해~~
  • 권**** 21.02.17 22:02:5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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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봉!! 싸랑해~~^^
  • 한**** 21.02.17 22:04: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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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합니다 부모님...^^
  • 김**** 21.02.18 10:25:3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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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보~ 가족을 위해 항상 애써줘서 고마워 사랑해♡
    아이들과 지금처럼 행복하게 살자
  • 안**** 21.02.18 15:14: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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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귀염둥이 삼남매~♡
    첫째 쭈니야 이제 6살이 되었구나!너도 아직 어린데 동생이 두명이라 늘 많이 품어주지 못해서 엄마가 많이 미안해! 의젓하게 동생들 잘 챙기는 착한형아 오빠가 되어줘서 너무 고맙고
    엄마가 올해는 더 많이 안아주고 사랑해줄께

    둘째 이니야~♡ 위로 형아에 아래 동생에 늘 중간에 끼여서 본의아니게 우리집 떼쟁이가 되어버린 둘찌! 많이 혼내서 미안하고 앞으론 칭찬 듬뿍 많이 해줄께!! 사랑해

    셋째 유니야^^ 우리 막둥이 공주,3월부터 어린이집 입학하게 되는데..벌써 이만큼 컸구나!! 애교많고 사랑스러운 우리 이쁜이 새로운 환경에서 잘 적응하고 올해도 멋진 추억 많이만들자

    우리삼남매~늘 부족한 엄마를 잘 따라와줘서 고맙고
    코로나핑계로 바깥활동도 많이 못해줘서 미안하구나
    엄마가 올해는 더 바삐 움직여 너희들에게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어줄께~♡사랑한다!!!
  • 정**** 21.02.19 11:37:1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3월에 태어날 우리 떵떵아. 이제 얼마 남지않은 시간 엄마 뱃속에서 건강하게 지내다가 나오렴♡ 태어나면 얼마나 많은 행복한 일들이 벌어질지 기대가 되는구나ㅎ 우리 쥴리랑도 즐겁게 놀아줘♡
    떵떵이아빠~임신기간동안 입덧, 하혈, 통증, 잦은수축으로 나 케어해주느라 고생했어ㅜㅜ. 앞으로 떵떵이 태어나면 케어할 사람이 늘어나겠지만, 최대한 덜 힘들수 있도록 대화도 많이 하고, 행복하게 지내자~~
    사랑해♡
  • 백**** 21.02.19 19:26: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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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어나서 프라젠트라와 함께한 우리아가가
    벌써 초등학생이 됩니다 씩씩하고 건강하게
    베이비프라젠트라 함께해도 되겠죠?
  • 임**** 21.02.22 10:5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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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고맙습니다.

    늘 곁에서 엄마라는 이름으로 묵묵히 지켜보아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우리엄마.

    헤아리려 애쓰지 말고 그저 마음 편안하실수 있도록 해드리는것이 보답이겠지요.

    늘 친구처럼 좋은것을 나누어 공유할수 있는 지금처럼 늘 건강하시기를.

    우리생애 좋은 추억으로 넘길수록 있기를.

    엄마. 사랑합니다.^^
  • 이**** 21.02.25 15:24: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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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씩씩이 울 세형제님 엄마 좀 살리도~~
    사랑해♡~~
  • 김**** 21.02.27 00:21: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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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엄마♡
    늘 감사합니다.쑥스러워서 말로 표현은 못했지만
    사랑으로 건강히 키워주셨음에 늘 감사하고 있어요.
    아이를 낳아 기르다보니 엄마에 대한 고마움이 날로 커져가는 것을 느껴요. 앞으로는 자주 표현해야겠어요. 사랑합니다♡
  • 장**** 21.02.27 00:28:5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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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들~~
    16개월동안 건강히 잘 자라주어서 고맙다
    부모가 되어야 어른이 된다고 하더니 널 키우며 그말을 실감하고 있단다. 요즘 너무 예뻐서 잘때 물끄러미 쳐다보며 절로 미소 짓는단다. 정말 사랑한다. 늘 건강하게만 커다오.
  • 김**** 21.02.28 08:2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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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그저께 입학한 것 같은데 벌써 초등2학년이 되다니~언제 이리 컷는지~작년에 집콕하느라 힘들었을텐데 그래도 아무탈없이 잘 이겨내줘서 고마워~!! 재활용품으로 뭐든 만들고 색종이로 못접는게 없는 울 아들~덕분에 방이 미술전시관이 되었지만~한번씩 보면 너무너무 대견하고 신기하단다~아들~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해~♡♡♡
  • 손**** 21.02.28 23:58:5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리 첫째야 엄마가 매번 무섭게 말해서 미안해
    사실 너를 진짜 너무 사랑한단다
    올해는 더 많이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얘기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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